LX Z:IN으로 알아보는 팬톤 올해의 컬러, '클라우드 댄서'
- 등록일2026.01.15

(출처=팬톤 홈페이지)
글로벌 색채표준 기관 팬톤(Pantone)이 선정한 2026년 올해의 컬러 ‘클라우드 댄서(Cloud Dancer)’를 소개합니다. 단순한 화이트를 넘어 잔잔한 구름 위를 걷는 듯한 포근함과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클라우드 댄서’, LX Z:IN 자재로 함께 알아볼까요?
| * ‘팬톤(Pantone)’은 어떤 기업?
팬톤은 미국 뉴저지주의 작은 인쇄소로 시작한 색채 전문 기업으로 직원이었던 로렌스 허버트가 화학 전공을 살려 안료 재고와 컬러 잉크 생산을 체계화·단순화한 것이 지금의 모체가 됐다. 특히 1963년 수많은 색상에 고유 번호를 붙인 표준화된 ‘팬톤 컬러매칭시스템(PMS)’을 만들면서 명성을 쌓기 시작했다. 2000년부터 매년 12월 다음 해의 색을 선정해 발표하는데, 이들이 정한 색상은 인테리어, 패션, 제품 디자인 등 디자인 업계 전반의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치며 매년 한 해의 컬러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
‘클라우드 댄서’ : 복잡한 세상 속에서 공기처럼 가벼운 화이트
팬톤은 AI의 발전 등 끊임없는 변화에 지친 사람들에게 진정한 휴식이 필요한 시대가 도래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평온과 조화로움에 대한 열망이 커지면서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는 컬러가 유행할 것으로 내다봤는데요. 클라우드 댄서는 차가운 형광등의 순백색이 아닌 부드럽고 평온한 느낌을 담은 화이트 톤으로, 마치 새하얀 캔버스처럼 새롭게 시작하고자 하는 바람을 상징합니다.
최근 주거공간을 안식처로 삼는 '웰니스(Wellness)' 트렌드와 맞닿아 있으며, 다양한 색상의 가구나 소품과도 유연하게 어우러지는 확장성이 특징입니다.
LX Z:IN 자재가 만난 '클라우드 댄서' 스타일링
#섬세한 깊이와 편안함을 주는 ‘화이트’ 인테리어

LX Z:IN만의 섬세하고 깊은 화이트 인테리어는 공간의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벽지와 바닥재에서 그 진가가 드러납니다. 평온하면서도 탁 트인 공간은 지향하는 ‘클라우드 댄서’와도 맞닿아 있어요.
• 추천 제품: 벽장재 에디톤 월맥스(라이트 포세린) + 벽지 디아망(마르모아·포세린 화이트) + 바닥재 에디톤 마루(클린 애쉬)
• Tip: 패브릭 질감이 살아있는 디아망 벽지에 에디톤 월맥스 벽장재를 더하면 세련된 아트월 포인트를 주면서도 편안함이 느껴지는 화이트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시공사례] 서울 우장산 롯데캐슬(60평대)


#차분하면서도 안정감을 주는 내추럴 크림
‘클라우드 댄서’의 포근한 하얀색은 부드러운 크림 색상과도 잘 어울립니다. 공간에 따뜻함을 더하는 내추럴 크림 인테리어를 구현해보세요.
• 추천 제품: 벽장재 에디톤 월맥스(내추럴 콘크리트) + 벽지 디아망(브러쉬드월·스노우 화이트) + 바닥재 엑스컴포트(썸머 오크)
• Tip: 선명한 화이트보다는 은은한 패턴이 가미된 웜톤의 벽지를 배치하고 원목 가구, 패브릭 소품으로 스타일링 해보세요.
[실제 시공사례] 대구 태왕 아너스(80평대)


#‘뷰프레임’ 창호로 완성하는 ‘화이트 뷰’

‘뷰프레임’ 창호는 ‘오프 화이트’, ‘퓨어 화이트’, ‘스노우 화이트’, ‘크림 화이트’, ‘모노 화이트’ 등 화이트 컬러 5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논실리콘 공법으로 깔끔한 디자인을 구현한 것은 물론 배수캡∙스트라이커∙윈드클로저∙핸들스토퍼 등 부자재도 프레임과 일체화 시켜 미니멀 디자인을 극대화했습니다. 주거공간에 딱 맞는 감각적이면서도 다채로운 화이트 톤을 만나보세요. 탁 트인 뷰를 통해 마주하는 평화로움은 '클라우드 댄서'가 지향하는 가치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실제 시공사례] 대구 수성구 롯데캐슬 60평대(시공대리점 : 모던아트 주식회사)

LX Z:IN 제품으로 만나본 ‘클라우드 댄서’ 인테리어, 어떠셨나요? 화이트 컬러의 인테리어는 시간이 흘러도 질리지 않는 클래식한 멋이 있습니다. 올해는 여기에 '클라우드 댄서'가 지향하는 따뜻함 한 스푼을 더해, 마음을 안정시키면서 평화로운 공간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