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뷰 담은 창호 ‘뷰프레임’ 출시
-베젤리스 디자인∙슬림 프레임 적용, “더 넓어진 뷰” 제공

  • 등록일2024.04.15

'LX Z:IN(LX지인) 창호 뷰프레임'이 시공된 거실 공간 모습.


우리 회사가 완벽한 뷰를 선사하는 창호 신제품 ‘LX Z:IN(LX지인) 창호 뷰프레임(VUE FRAME)’을 출시했다.


‘뷰프레임’은 기존보다 슬림해진 창호 프레임(창짝+창틀)을 통해 더 넓어진 뷰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제품명에 담았으며, 기존 PVC창호와는 차원이 다른 미니멀한 디자인과 로이유리 1장만으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구현이 가능한 뛰어난 단열성능까지 갖춰 트렌디하면서 품격 높은 인테리어를 완성시켜준다.


먼저 ‘뷰프레임’은 간결하고 깔끔한 ‘미니멀 디자인’을 제품 전반에 구현했다. 국내 창호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창틀은 거의 안 보이고 창짝만 보이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도입하고 창짝 높이까지 최대 14mm 줄여 슬림해진 프레임으로 더 넓어진 뷰를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방충배수캡∙스트라이커∙윈드클로저∙핸들스토퍼 등 다양한 창호의 기능성 부자재들에도 프레임과 일체화된 플랫(평평한) 및 히든(숨겨진) 디자인을 적용해 미니멀 디자인의 디테일을 더욱 배가해 준다.


특히, 논실리콘(Non-Silicone) 공법을 채택해 기존 창호와 달리 유리 마감 부분을 실리콘으로 처리하지 않고 가스켓(패킹 자재) 마감으로 변경, 깔끔한 외관 구현은 물론 실리콘에 쉽게 생기는 곰팡이에 대한 걱정을 없앴다.


 


 


‘뷰프레임’ 145/265/285 모델의 경우 창틀 내부에 은은한 광택감을 느낄 수 있는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고, 알루미늄 레일 설치로 부드럽게 열고 닫을 수 있다.


뷰프레임 광폭단창은 평평한(플랫한) 창틀 하부 디자인을 적용해 발코니와 실내를 연결하는 듯한 공간감을 제공한다. 시공 환경에 따라 단차(바닥 높낮이)가 없이 시공할 경우 더욱 심플하고 개방감 있는 분위기 연출을 할 수 있다. 양방향 핸들을 적용해 편리함도 더했다.

‘뷰프레임’에 적용되는 스마트 핸들은 앱을 등록하면 실시간으로 외부의 미세먼지 현황을 색상으로 알려주고, 실내 공기질의 상태도 표시해준다. 창호가 열리고 닫힐 때 개폐 알림까지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더해 더욱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뷰프레임’은 창호의 가장 기본인 단열성능도 더욱 높였다. 최대 28mm 두께의 유리까지 적용이 가능하며, 창짝과 창틀 모두단열성능을 높이는 다중 챔버 설계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뷰프레임’ 이중창의 경우 로이유리(26∙28mm) 한 장만으로도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충족한다.


 
한편 ‘뷰프레임’은 창호의 기본 색상인 우드∙그레이 계열 컬러 8종을 비롯해 화이트 컬러 4종(퓨어 화이트, 스노우 화이트, 크림 화이트, 모노 화이트)을 함께 선보여 최근 주거공간 인테리어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감각적인 ‘화이트뷰’ 연출도 가능하다.




창호.PL창사업담당 노학만 이사는 “뷰프레임은 슬림한 프레임으로 더 넓어진 뷰를 제공하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차원이 다른 디자인의 창호여서 출시 직후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며,


“향후에도 트렌드를 선도하는 디자인은 물론 완벽한 품질과 시공 서비스로 국내 창호 시장을 계속해서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