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보드·에디톤·뷰프레임, ‘2025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 12년 연속 녹색상품 수상 기업으로 이름 올려
- 등록일2025.07.28

우리 회사의 단열재∙바닥재∙창호 등이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23일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PF보드 단열재’,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뷰프레임 창호' 등 3개 제품이 뽑혔다.

이로써 우리 회사의 단열재는 12번째, 바닥재는 11번째, 창호는 10번째로 녹색상품으로 선정됐으며, 우리 회사는 12년 연속 녹색상품 수상 기업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해온 대표적인 국내 친환경 제품 시상 제도이다. 올해는 제품의 환경성과 상품성을 ERRC(Eliminate·Reduce·Raise·Create) 모델에 기반해 평가하고 전국 소비자환경단체와 시민평가단의 검토 및 소비자 투표를 거쳐 선정됐다.
올해 심사에서 PF보드 단열재는 국내 건축용 단열재 가운데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과 환경성적표지(EPD)·저탄소제품 인증 등 친환경성 관련 인증까지 확보한 점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에디톤 바닥재·벽장재는 제품 제조과정에서 유해물질 감소를 통해 환경 친화적인 성능을 확보하고 우수한 내구성을 갖춘 점과 벽과 바닥을 이어주는 일체형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뷰프레임 창호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으로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에 크게 기여하는 점과 국내 창호업계 최초로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을 도입해 더 넓어진 뷰를 제공하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소비자 득표율이 가장 높은 7개 제품에 주어지는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도 동시에 수상했다.

지난 23일 서울시 중구 온드림소사이어티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한 장식소재 영업담당 최동규 이사는 “12년 연속으로 녹색상품 기업에 이름을 올린 것은 그동안의 친환경 및 에너지 고효율 제품 개발 노력에 대해 소비자들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경 친화적인 인테리어 제품 개발을 지속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에너지고효율 제품 개발에 앞장서 온 우리 회사, 앞으로도 이어갈 친환경 경영 행보에 힘찬 응원을 다시 한번 보낸다.
